南开大学汉语言文化学院

한어언문화학원에서 주최한 유학생 가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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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吴欣怡、胡颖欣

촬영:黄一倩

11 18일오후, 한어언문학원은 八里台东方艺术大楼逸夫厅에서 유학생 가요대전 주최하였다. 이번 활동는 유행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22팀이 예선 치렀으며 10팀이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는 몽골선수 哈留娜가 피아노연주와 함께 노래《默》를 부르면서 대회의 서막을 열었다. 피아노와 기타의 결합연주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팀 이규호와 이상현의 《I believe》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고풍고음의 《红豆词》,역동적인 음악인 《出发》,슬픔을 자아내는 《时间都去哪儿了》등 모든 노래는 많은 유학생들의 땀과 노력으로 가득찼고 유학생들의 중국문화에 대한 감탄으로 충만했다. 최종 카자흐스탄 유학생 娜娜가 우승하였다.

시합 중 남개대학교 학생합창단 단장 魏荟玲 깜작 게스트로 나타났다. 그가 부른《秋水长天》 노래 소리는 우렁차고 맑고 깨끗하였으며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시합 중 유학생들은 각자 언어배경이 다르지만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노래를 해석하였으며 중국어를 배우는 흥미와 열정 그리고 중국문화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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